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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는 이상적인 정치가

📖 본문: 잠 20:4🏷 분류: 묵상
농부는 이상적인 정치가 사람을 다스리고 하늘을 섬기는 데는 김을 매는 농부를 모방해야 한다. 농부야말로 밭의 잡초를 제거하고 곡식을 자연에 맡기어 잘 자라게 한다. 일상생활에서도 잡초와 같은 허영을 버리고 인간의 자연성으로 하루 바삐 되돌아와야 한다. 그런 것을 덕을 쌓는다고 한다. 다시 덕을 쌓게 되면 어떤 욕망이든지 극복되지 않을 수 없다. 어떤 욕망이든지 극복할 수 있으면 백성들은 양극단을 달리지 않는다. 백성들이 양극단을 달리지 않으면 양극단을 초월한 무극의 경지에 도달하여 나라를 보존할 수 있고, 나라에 도가 있으면 길이 지속할 수 있다. 그러한 것은 뿌리가 길고 열매의 꼭지가 단단하니 영원한 도라고 한다. * 참조: 롬12:8, 딤전3:4, 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농부의 삶은 겸손함, 근면함, 그리고 순환의 원리를 보여준다. 좋은 리더는 농부처럼 파종과 추수의 원리를 이해한다.

적용

빠른 성과를 기대하지 말고 꾸준히 올바른 것을 실천하라. 계절이 있듯이 인생도 때가 있음을 이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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