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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의 정치

📖 본문: 시 37:30-31🏷 분류: 교육
도적의 정치 나로 하여금 잠깐 동안 정치적 지식을 갖게 하여 큰 도에 따라 정치를 하게 된다면, 다른 것은 거리낌이 없지만 어떻게 하면 허영에 들뜬 백성들은 사도(邪道)에 들어가지 않도록 할 것인가 하는 것만이 걱정이다. 사실 알고 보면 내가 말하는 큰 도는 심히 평탄하다. 그런데 이 세상의 인군(人君)들은 눈앞에 보이는 좁고 꼬부라진 정치 노선을 걷기 좋아한다. 나라의 관청은 매우 깨끗하고 화려한데 농촌의 논밭은 황무지가 되고 백성의 쌀 곳간은 텅 비어있다. 관리들은 몸에 비단 옷을 두르고 허리에는 예리한 칼을 차고 다닌다. 식탁에는 맛있는 음식을 차려 놓고 배불리 먹다가 남기고, 집에는 귀중한 재화를 소비하고도 남음이 있다. 이러한 몹쓸 행위로 다스리는 사람을 힘들이지 않고 먹는 교만한 도적이라 한다. 그것은 높은 것을 낮추고 움푹한 것을 메우는 평등의 도가 아니다. * 참조: 잠27:23, 28:16, 고후8:9-16, 사1:16, 17, 딤전6:6-10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도덕성 없는 권력은 도적질과 다를 바 없다. 진정한 리더십은 정직성과 투명성에 기초한다.

적용

위치가 높을수록 도덕성을 더욱 엄격하게 지켜라. 신뢰할 수 있는 리더가 되기 위해 청렴함을 실천하라.

부정부패도덕도적정직신뢰사회정의부패리더십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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