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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을 먼저 세우리라

📖 본문: 골 3:17🏷 분류: 교육
자로가 공자에게 물었다. "위나라의 임금이 장차 선생님을 기다려 정사하려 한다면 선생님은 무엇을 먼저 착수하시렵니까?" "먼저 명분을 바로 세우리라." 자로가 다시 물었다. "선생님이 우활하시다는 것이 이것이로군요. 어찌 먼저 명분을 세워야 합니까?" 이에 공자가 대답했다. "천하도다, 유야. 군자는 알지 못하는 바를 말하지 아니하는 법이다. 명분이 서지 아니한 즉 말함이 순당치 아니하고, 말이 순당치 아니한즉 일을 이루지 못한즉 예악이 일어나지 못하고, 예악이 일어나지 못한 즉 형벌이 적중치 못하며, 형벌이 적중하지 아니한 즉 백성은 수족을 둘 데가 없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군자는 이름을 세울진댄 반드시 말할 수 있으며, 말할 수 있을진댄 반드시 행할 것이니 군자는 말을 함에 구차함이 없어야 하느니라." * 참고: 단4:17, 5:21, 잠8:1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을 시작할 때 명확한 명분을 세워야 한다. 올바른 근거에서 출발한 일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속된다.

적용

작은 일이든 큰 사업이든 "왜"라는 질문부터 시작하라. 정당한 이유가 있을 때 헌신이 가능하다.

명분목표근거리더십정당성원칙신념방향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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