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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듣고 싶은 말

📖 본문: 엡 5:25🏷 분류: 교육
장자옥 목사 (간석제일교회) 여성 포털사이트 이지데이가 2009년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1073명의 네티즌에게 설문조사를 한 결과 주부들은 남편들로부터 안심시키고 위로해주는 말을 듣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부님들, 내 남편에게 꼭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42%가 “걱정하지 마. 내가 있잖아”라는 말을 꼽았다. 이어 27%가 “당신이 최고야”, 26%가 “사랑해”라는 말을 꼽았고, “당신 너무 예뻐”라는 말을 듣고 싶다는 네티즌은 비교적 적은 5%에 불과했다. 대체적으로 네티즌들은 이 모든 말을 듣기 원하지만 힘든 상황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걱정하지 마. 내가 있잖아”라는 남편의 말 한마디에 감동하고 힘을 얻는다는 것이다. 주께서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고 하셨다.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내를 격려하고 칭찬하는 말씀은 가정을 행복하게 만든다. 작은 인정과 감사의 말이 관계를 깊게 한다.

적용

배우자의 노고를 인정하고 자주 칭찬하라. 긍정적인 말씀으로 가정을 세우고 사랑을 표현하라.

아내칭찬말씀사랑부부인정격려소통감정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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