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내가 아는 어느 할머니 권사님이... 고아원에 봉사 할동을 하러 가셨다가 그 곳에 있는 아이들이 애처로워 여자 아이 한 명을 손녀로 입양하였습니다. 며느리 되시는 분도, 아들 되시는 분도 착한 분들이라서... 어머니의 뜻을 받들어 그 아이를 딸로 맞이하였습니다. 그 아이는 그 분들이 딸로 삼기 전에는, 그 가정과 아무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 분들이 아무리 좋은 분들이라 해도 별 혜택을 입지 못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딸이 되었기에 그 아이는 자녀로서의 모든 권리가 생긴 것입니다. 그 아이가 이제 조금만 더 자라면.. "엄마! 나 아이스크림 사줘!" "아빠! 나 유치원에 갈래" "할머니! 놀아 주세요" 많은 요구를 할 것이고, 그 요구들을 그 분들은 받아 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 아이는 자녀가 되었기에 요구하지 않아도 필요한 것들을 공급받을 것이며, 싫다고 해도 그 분들은 그 아이가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훈육하고, 교육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그 가정의 모든 것을 상속 받게 됩니다. 성경에 보면...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도 같은 이치라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자녀로 이 세상에 태어납니다. 사람이 사람의 자녀로 태어났다고 저절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 착하고, 성실하게 산다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사람은 여전히 하나님의 피조물로 하나님이 정하여 놓으신 법에 의해 다스림 받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법에 의해 지배받는 것이 아니라, 부모와 자녀라는 인격 관계로 대우를 받습니다. 그 때가 되어야 비로소 기도하는 것이 응답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은... 천국을 상속으로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나님의 집인 천국을 상속으로 받게 된다는 것을 아시면 좋겠습니다.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장11절,12절 말씀)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에베소서 2장8절 말씀) /이슬비 전도편지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될 때, 모든 것이 새로워지고 영원한 가족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