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부담없는 인격, 온유

📖 본문: 갈 5:22-23🏷 분류: 교육
미국 자동차 잡지 오토모티브 뉴스특파원이 한국에서 운전하는 법을 소개해 화제를 모은 일이 있습니다. 첫째, 파란 불은 자동차경주의 출발신호이다. 파란불이 켜지는 순간 반드시 뒷차의 경적이 울릴 것입니다. 그 전에 나아가라. 둘째, 차간 거리는 1인치의 거리도 두지 말라. 그 틈을 메우지 않으면 뒷차가 메울 것입니다. 세째, 시원하게 달릴려면 레미콘차를 사서 타라. 모든 차가 길을 비켜줄 것입니다. 네째, 모든 차선을 헤집고 다녀라. 주행차선만 골라서 다니면 앞으로 가기 어려울 것입니다. 다섯째, 차가 막힐 때마다 경적을 길게 울려라. 스트레스도 풀고, 건강에 좋을 것이다. 여섯째, 손을 흔들어라. 마구 끼어들고도 손만 흔들면 된다. 얼굴은 보이지 않으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의 자동차 문화를 비아냥댄 글이었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주님처럼 온유하라고 하십니다. 혹시 우리가 그 중에 한 사람이 아닌지, 위 여섯가지 중 해당되는 것은 무엇인지 점검하고 고치십시오. 주님, 온유한 마음이 온유한 행동이 되게 하소서. 교통법규를 잘 지키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온유는 약함이 아니라 강한 자가 자신의 힘을 조절하는 아름다운 인격입니다.

적용

공격적 태도보다 온유한 마음으로 타인을 대하고 건강한 관계를 만드세요.

온유인격겸손배려태도관계따뜻함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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