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연령이 올라감에 따라 이전에는 차이가 있던 것들이 점차 사라져 누구나가 비슷한 시기가 온다고 합니다. 40대가 되면 ‘지식의 평준화’가 옵니다. 학력에 관계없이 다 똑같아지고, 과거에 배운 것들은 다 소용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50대가 되면 ‘외모의 평준화’가 옵니다. 예쁜 것도 없고 미운 것도 없고 다 거기서 거기라고 합니다. 60대가 되면 ‘성의 평준화’가 옵니다.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이 가지 않고 행동방식도 그렇다고 합니다. 70대가 되면 ‘건강의 평준화’가 옵니다. 안 아픈 사람도 아픈 사람도 모두가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80대가 되면 ‘재물의 평준화’가 옵니다. 돈이 많건 없건 쓸 곳도 없고 먹을 것을 제대로 맛나게 먹을 수도 없고 좋은 집에 모든 것 다 가지고 있어도 다 소용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90대가 되면 ‘삶과 죽음의 평준화’가 옵니다. 살아있건 혹은 죽게 되더라도 별 다를 게 없다는 표현입니다. 나이가 들어 곤고한 날이 오기 전에 날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변화되고 성화되어 천국을 준비하는 축복의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나그네 삶임을 깨닫고 오직 믿음으로만 살아가게 하소서. 더 나이가 들기 전에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각 단계에서 우리는 외적 차이가 사라지고 내적인 것들이 더 중요해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