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노력이 안겨운 우승

📖 본문: 잠 3:5-6🏷 분류: 상담
제15회 헬싱키 올림픽에서 입지전적인 인물로 뽑히는 선수는 바로 헝가리의 레슬링 웰터급 미크로스 질바시 선수입니다. 질바시는 경찰관으로 근무하던 때에 동료의 오발로 다리에 총알관통상을 입었습니다. 그 때의 총상으로 신경이 마비되어 얼마동안 걷지도 못했으나, 그는 거기에서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다리에 큰 돌을 매달고 다리 운동을 계속했습니다. 그러자 차츰 마비증세가 없어지고 결국 국가 대표 선수가 되었고 런던 올림픽에 출전하여 준우승을 했습니다. 그리고 4년 뒤 헬싱키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냈던 것입니다. 그의 삶을 보면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의 자세를 되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조건이나 고난은 우리를 강하게 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고난 속에서도 나를 향한 하나님의 큰 뜻을 볼 수 있어야합니다. 고난 중에도 주님을 찬양하며, 우리를 위해 예비된 의의 면류관을 향해 달려가는 하루가 되십시오. 주님! 고난 중에도 주님의 큰 뜻을 보게 하소서. 고난 속에서도 주님을 찬양하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올바른 선택은 신앙 위에 서 있어야 한다. 한 번의 결정이 일생을 결정한다.

적용

중요한 선택 앞에서 신앙을 먼저 생각하자. 잠시의 유혹보다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라.

선택신앙도덕가치관원칙신뢰헌신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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