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장애는 친구다.

📖 본문: 롬 5:3-4🏷 분류: 상담
장애는 친구다. “손님, 토요일날 이렇게 혼자 앉아 자리를 차지하고 계시면 영업에 지장이 많습니다. 나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개인적인 아픔과 함께 목회를 그만두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실의에 빠진 서른여덟 살 남자에게 카페 주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몰려오는 창피함을 뒤로한채 카페 계단을 터덜터덜 내려오다가 이 남자의 얼굴이 갑자기 환해졌습니다. ‘그래, 내가 카페를 하는 거야.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주는 카페 마담이 되는 거야!’ 다들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서른여덟의 나이에 카페를 해보겠다고 결심한 이 남자는, 현재 전국에 20개 지점이 있고 한국 토종 브랜드로서 외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민들레영토’의 지승룡 사장입니다. /지승룡 저서「선배처럼 살아라」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려움과 장애도 하나님의 은혜로 친구가 될 수 있다. 그것이 우리를 성장시키고 주님을 더 깊이 알게 한다.

적용

현재의 어려움을 하나님의 선물로 여기자. 어려움 속에서 주님의 계획을 찾으려 노력하라.

장애친구깨달음선물성장신앙태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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