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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어리석음

📖 본문: 잠 28:5🏷 분류: 우화
악인의 어리석음 성경: "악인은 공의를 깨닫지 못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것을 깨닫느니라"(잠28:5) 옛날 제나라 때 일입니다. 대낮에 어떤 사람이 금은방에 들어와서 금을 훔쳐 달아나다가 즉각 포졸에게 잡혔습니다. 포졸은 그를 끌고 가며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보고 있는데 금을 훔쳐 가는 못난 놈이 어디 있느냐?" 그가 대답하기를 "금을 훔칠 때는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욕심에 눈이 어두워 다른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악인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므로 지혜가 없으며, 자기의 욕심을 따라 온갖 불의를 행합니다. 이러한 악인은 양심마저 버려서 무엇이 의이고 무엇이 불의인지 모르고, 선악도 분별하지 못하며, 탐욕을 채우고 남을 괴롭히기에 급급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고 찾고 구하는 사람은 지헤와 총명을 얻습니다. 그러므로 분별력을 가지고 선하고 의롭게 살아가기를 힘쓰는 것입니다. * 묵상: 당신은 의의 길을 가기 위한 분별력을 갖고 있습니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을 찾는 자는 모든 공의를 깨닫게 된다. 악행은 결국 드러나고 공의는 실행된다.

적용

옳은 길을 걸으려 노력하자. 주님을 찾을 때 올바른 판단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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