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삶의 자리를 평강으로 만드는 사람

📖 본문: 롬 8:28🏷 분류: 간증
아주 깊은 구덩이 속에 갇힌 상황보다 더 심각한 공포는 아무리 삶의 희망을 품어도 살 수 없는 상황이다. 예를 들어 어떤 매몰지역이나 구덩이 속에 사람들을 잡아먹는 수 천 마리의 독거미들이나 굶은 하이에나들이 우글거린다고 상상해보라. 실로 끔찍한 일이 아닌가. 그러나 그렇게 사자들이 먹이를 기다리고 있는 죽음의 동굴에 던져졌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난 인물 하나를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사람이었던 다니엘 총리다. 그는 기도의 사람이었고,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다니엘은 입이 봉해지고 순하게 바뀐 사자들과 함께 그 죽음의 굴속에서 평안하게 잠을 잘 수 있었다. 성경을 보면 메대 사람 다리오가 바벨론을 다스릴 때, 다니엘의 나이는 62세였다고 기록이 되어있다. 두려움과 절망과 고통이라는 사자의 입을 봉하고 삶의 자리를 평강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젊은이나 영웅이 아니라 기도의 사람이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을 때 기적이 일어난다. 하나님은 절망의 상황 속에서도 길을 열어주신다.

적용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절망하지 말고 기도하자. 주님을 신뢰하는 마음이 모든 상황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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