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부 사막 지대에 사는 미국 원주민이 뉴욕시의 초청을 받았습니다. 며칠 동안을 뉴욕에서 지내며 여기 저기를 구경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이 뉴욕에서 며칠 동 안 지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이 무엇입니까?” 그때 그 원주민이 수도꼭지 옆으로 가서 수도꼭지를 틀면서 “원하면 이렇게 언제나 물을 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하늘을 찌를 듯이 높이 솟은 빌딩이 아니고, 거리를 메운 자동차가 아니고, 호화찬란한 의복이나 구미를 돋우는 음식이 아니라 언제나 원하면 마실 수 있는 물이 사막에 사는 인디언에게는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이것이 목마름을 뼈저리게 당하고 있는 사람의 전형적인 표현입니다. 우리는 이웃이 목마르게 그리고 뼈저리게 필요한 복음을 전합시다. 주님, 언제든지 누구에게나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지금 당신이 복음을 전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