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의 교훈
설교 포인트
산과 같은 주님은 우리의 약함과 부족함을 모두 받아주신다. 우리도 그러한 겸손한 마음으로 타인을 받아주어야 한다.
적용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그것을 통해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세요. 다른 사람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사랑을 실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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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같은 주님은 우리의 약함과 부족함을 모두 받아주신다. 우리도 그러한 겸손한 마음으로 타인을 받아주어야 한다.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그것을 통해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세요. 다른 사람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사랑을 실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