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늑대와 학

📖 본문: 히브리서 11:6🏷 분류: 신앙훈련
늑대와 학 어느 날 늑대가 저녁을 너무 빨리 먹다가 뼈를 삼켜 버렸다. 그 뼈가 목에 걸려 빼려고 노력을 했으나 헛수고였다. 그때 학이 옆을 지나가고 있었다. "여보 친구, 내 목에 뼈가 걸려 있는데 자네의 긴 목으로 내 목구멍의 뼈를 뽑아 줄 수 없을까? 그러면 그 사례는 톡톡히 치르지!" "어디 봅시다." 학은 머리를 늑대의 입 안 사나운 이빨 속으로 집어넣고, 주둥이를 쑥 내밀어서 뼈를 뽑아 내었다. "옳지 됐어, 시원한데." 늑대는 걸린 뼈를 뽑고 나니 이제 살 것만 같았다. "그럼 늑대 씨 사례비를 주십시오. 나는 가겠습니다." "무엇이 어째? 사례비를 달라고? 너의 머리가 나의 입안에 들어왔을 때 내가 깨물어서 토막을 내지 않은 것만도 고맙게 생각하라고, 넌 그것만으로도 만족할 거야." 성경: 롬1: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 강화의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 이는 개인의 영적 성장과 공동체의 강화를 가져온다.

적용

우리 삶에서 신앙 강화을(를) 실현하기 위해 오늘부터 작은 실천을 시작하자. 함께 기도하며 이 진리를 생활 속에서 살아내기를 결심하자.

신앙 강화신앙믿음헌신기독교말씀순종영적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