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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의 유머와 자유

📖 본문: 고후 5:17🏷 분류: 간증
간디가 남아프리카에서 비폭력 불복종 운동을 벌이고 있던 때였습니다. 어느 날 백인 판사가 간디를 찾아왔습니다. 판사는 간디에게 구속 영장을 내밀며 체포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간디는 그저 태연한 모습으로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아, 어느새 내가 승진을 했나 보군요? 전에는 날 잡으러 순경을 보내더니 이번엔 판사께서 직접 오셨으니 말입니다." 자신의 성공과 안위를 넘어서고 세상의 평판을 넘어서고 오직 진실(사티아)을 파지한(아그라하) 이만이 연출하는 태연함이요 자유요 유머입니다.<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잔가지를 치지 않는 나무는 굵게 자라지 않는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간디의 유머와 자유에서 전하는 핵심은 신앙의 깊이와 실천의 중요성이다. 본문의 메시지를 통해 청중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 깊게 헌신하도록 도전한다.

적용

이 설교를 듣는 우리도 비슷한 상황 속에서 신앙의 참된 의미를 찾아야 한다.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을 새롭게 정돈하고, 더욱 헌신적인 신앙의 삶을 살아가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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