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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과 환경보호

📖 본문: 고후 5:17🏷 분류: 간증
고깃국을 먹고 기름냄새가 나야 설 같습니다 . 이는 보리 고개가 있던 시절에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 그러나 지금 다이어트 시대가 되었을지라도 고깃국에 기름냄새가 집안 가득해야 명절 같기만 합니다 . 그러나 이제는 바야흐로 생태 환경적 측면에서 고깃국과 기름냄새가 나는 육식에 대하여 달리 생각할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 “ 축산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 세계 교통수단이 만들어내는 온실가스 ( 전체 대비 13.5%) 보다 많은 18% 를 차지하는데다 , 메탄의 경우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23 배나 더 강하다 . 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의 흡수원인 , 열대 우림의 70% 가 그로 인해 잘려나가고 있다 . 1 분마다 축구장 여덟 개 넓이의 열대 우림이 불태워지고 , 그 속에 살고 있는 5 만 종의 생물이 해마다 사라지고 있다 . 가축 사육에 필요한 농지 , 곡물 , 물 등으로 다량의 에너지가 소비되는 것은 물론이다 . 또 육식 1 인분은 채식 20 인분의 식량과 물에 해당한다고 하니 , 지금 먹는 고기가 누군가를 목마르게 하고 굶주리게 하고 있는 것이다 . 그래서 최근 ‘ 미트 프리 먼데이 (Meat Free Monday)’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데 , 일주일에 하루는 온전히 채식을 하자는 캠페인이다 . 벨기에의 겐트 정부는 기후변화의 해결책으로 채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매주 하루 채식할 것을 공표하기까지 했다 . 우리나라는 지난 해 말 제주도에서 40 여 개의 NGO 가 일주일에 한번 유기농 ' 비건 ( 우유 , 달걀 등도 먹지 않는 완전 채식 ) 데이 ' 를 선언한 바 있다 ." < 녹색은총 , 2010, 1-2 월호 , 유미호 , “일주일 하루 지구를 위한 채식을”에서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노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 그것은 영원한 젊음의 비결입니다 . < 아이리쉬 기도문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채식과 환경보호에서 전하는 핵심은 신앙의 깊이와 실천의 중요성이다. 본문의 메시지를 통해 청중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 깊게 헌신하도록 도전한다.

적용

이 설교를 듣는 우리도 비슷한 상황 속에서 신앙의 참된 의미를 찾아야 한다.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을 새롭게 정돈하고, 더욱 헌신적인 신앙의 삶을 살아가기를 권한다.

채식과환경보호신앙기독교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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