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우리 집 -이해인

📖 본문: 고후 5:17🏷 분류: 간증
우리집이라는 말에선 따뜻한 불빛이 새어 나온다 " 우리집에 놀러 오세요 !" 라는 말은 음악처럼 즐겁다 멀리 밖에 나와 우리집을 바라보면 잠시 낯설다가 오래 그리운 마음 가족들과 함께한 웃음과 눈물 서로 못마땅해서 언성을 높이던 부끄러운 순간까지 그리워 눈물 글썽이는 마음 그래서 집은 고향이 되나 보다 헤어지고 싶다가도 헤어지고 나면 금방 보고 싶은 사람들 주고받은 상처를 서로 다시 위로하며 그래 , 그래 고개 끄덕이다 따뜻한 눈길로 하나 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언제라도 문을 열어 반기는 우리집 우리집 우리집이라는 말에선 늘 장작 타는 냄새가 난다 고마움 가득한 송진 향기가 난다 < 이해인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삶과 역사의 주도력은 포악한 자가 아니라 자비로운 이가 가집니다 . 포악한 자는 파괴력을 지닐 뿐입니다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집 -이해인에서 전하는 핵심은 신앙의 깊이와 실천의 중요성이다. 본문의 메시지를 통해 청중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 깊게 헌신하도록 도전한다.

적용

이 설교를 듣는 우리도 비슷한 상황 속에서 신앙의 참된 의미를 찾아야 한다.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을 새롭게 정돈하고, 더욱 헌신적인 신앙의 삶을 살아가기를 권한다.

우리-이해인신앙기독교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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