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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틈 메우는 화해자

📖 본문: 고후 5:17🏷 분류: 간증
한태수 목사 (은평성결교회) 2011-01-19 아르헨티나 남부에 칼라바테라는 도시가 있다. ‘갈라져 있는 곳을 역청으로 발라 메워 준다’는 의미의 도시란다. 그곳에 의지의 한국인이 살고 있다. 그는 ‘LINDA VISTA’라는 펜션을 운영하는데, 그 지역 70여개 펜션 중 단연 최고로 깨끗하고 친절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LINDA VISTA는 아름다운 풍경이란 뜻이다. 그 숙소에서 서로의 갈라진 틈을 채우고 나면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이기 때문이리라. 우리는 서로 분리된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당파싸움의 뿌리 깊은 죄악이 자리잡고 있다. 성도는 서로 갈라진 세력들의 틈새를 메워주는 역청 역할을 해야 한다. 누가 동서남북으로 갈라진 대한민국을 하나로 연결할 수 있을까? 성도들과 교회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엡 2:14)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세상의 틈 메우는 화해자에서 전하는 핵심은 신앙의 깊이와 실천의 중요성이다. 본문의 메시지를 통해 청중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 깊게 헌신하도록 도전한다.

적용

이 설교를 듣는 우리도 비슷한 상황 속에서 신앙의 참된 의미를 찾아야 한다.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을 새롭게 정돈하고, 더욱 헌신적인 신앙의 삶을 살아가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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