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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탐욕의 끝

📖 본문: 고후 5:17🏷 분류: 간증
장자옥 목사 (간석제일교회) 2011-01-24 로마 제국의 권력승계를 보면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 이후로 314년 동안 로마의 황제가 자그마치 37명이나 바뀌었다. 황제의 평균 재임기간이 8.5년이다. 30∼40년 동안 장기 집권을 한 사람도 있지만 1년도 채우지 못하고 죽는 경우도 있었다. 37명의 황제 가운데 자기의 수명을 다하고 죽은 사람은 13명밖에 안 된다. 나머지 24명은 암살당하거나 자살로 불행한 최후를 마쳤다. 어떤 왕은 부하의 잘못을 몹시 책망했더니 그가 기도하고 있을 때 부하가 뒤에서 찔러 죽이기도 하고, 어떤 이는 황제가 되었지만 로마로 즉위식을 하러 가는 길에 죽었다. 어떤 경우는 한 해 동안 황제가 다섯 번이나 바뀌었다. 제왕의 길은 피로 얼룩진 불행한 역사였던 것이다. 어디 로마 역사만 그렇겠는가. 한국 교회도 총회장, 대표회장 선거만 해도 황금과 지연과 학연으로 상처투성이 된 지 오래되었다. 뿐만 아니라 작금 잘나간다던 목사들의 줄 이은 추락을 눈여겨 보라. 그래서 한문에 ‘불구영 불초욕(不求榮 不招辱)’이라 안 했던가. 헛된 영화를 탐하지 않아야 치욕도 맛보지 않을 것이다.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헛된 탐욕의 끝에서 전하는 핵심은 신앙의 깊이와 실천의 중요성이다. 본문의 메시지를 통해 청중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 깊게 헌신하도록 도전한다.

적용

이 설교를 듣는 우리도 비슷한 상황 속에서 신앙의 참된 의미를 찾아야 한다.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을 새롭게 정돈하고, 더욱 헌신적인 신앙의 삶을 살아가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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