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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라는 희망

📖 본문: 고후 5:17🏷 분류: 간증
임준택 목사 (대림교회) 2011-02-01 어느 시인이 말했다. “씨앗을 손에 들고 새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한다”고. 얼마나 멋진 이야기인가? 씨앗을 뿌리면 싹이 날 것이고 자라서 나무가 되면 새들이 깃들일 것이다. 그것은 아름다운 비약이다. 아주 작은 씨앗이 조금씩 성장하는 것은 순리이지만, 머지않아 커다란 나무로 변한다는 사실이 기적처럼 느껴진다. 사실 기적은 한낱 몽상이 아니라 꿈을 가꾸는 데서 비롯된다. 그래야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다. 겨자씨 이야기도 마찬가지이다. 사전에서는 겨자씨가 ‘아주 단단하고 매섭고 생명력이 응집되어 있다’고 하지만, 사실은 육안으로 겨우 분별한 정도의 몸피를 지녔을 뿐이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씨앗 속에 이미 하늘나라를 잉태하고 있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과학으로만 듣고자 한다. 시인의 상상력으로 받아들자. 생활인의 이치로 분별하자. 믿음은 현실이 된 희망이다.<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씨앗이라는 희망에서 전하는 핵심은 신앙의 깊이와 실천의 중요성이다. 본문의 메시지를 통해 청중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 깊게 헌신하도록 도전한다.

적용

이 설교를 듣는 우리도 비슷한 상황 속에서 신앙의 참된 의미를 찾아야 한다.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을 새롭게 정돈하고, 더욱 헌신적인 신앙의 삶을 살아가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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