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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돕는 자의 복

📖 본문: 고후 5:17🏷 분류: 간증
고훈 목사 (안산제일교회) 2011-02-03 남동생 둘이 있으며 큰딸인 지수는 금년에 수시로 대학에 합격했다. 지수는 엄마를 돕는 소녀보조가장으로 작은 테이크아웃 커피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바리스타다. 학비를 준비하는 기쁨으로 열심히 일하는 중 가게 주인이 커피점을 누구에게 넘겨야 할 입장에 처했다. 인테리어 비용 3500만원이면 됐다. 지수에게는 엄마와 같이 경영하면 더할 수 없는 생활수단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만한 큰돈을 마련하기 불가능했다. 모녀를 안타깝게 생각한 우리 교회 여집사가 2500만원을 빌려주고 원금만 커피점에서 벌어서 매달 갚으라고 했다. 가게 주인도 1000만원을 적게 받고 지수네와 계약해 주었다. 이것은 지수네의 ‘겨울 기적’이고 ‘설 기적’이고 ‘소녀 바리스타의 기적’이다. 지난 1년간 지수는 엄마와 어린 두 동생을 데리고 금요철야기도 때마다 교회에 와서 기도하는 고3 학생이었다. 개업예배 때 지수는 “목사님, 오늘부터는 웃으며 기도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스스로 돕는 자의 복에서 전하는 핵심은 신앙의 깊이와 실천의 중요성이다. 본문의 메시지를 통해 청중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 깊게 헌신하도록 도전한다.

적용

이 설교를 듣는 우리도 비슷한 상황 속에서 신앙의 참된 의미를 찾아야 한다.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을 새롭게 정돈하고, 더욱 헌신적인 신앙의 삶을 살아가기를 권한다.

스스로돕는자의신앙기독교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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