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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의 가치

📖 본문: 마 5:16🏷 분류: 교육
1000원의 가치 강유민 양(5)은 하루 1,000원 남짓의 용돈을 받는다. 그러던 지난 3월부터 꼬박꼬박 그 1,000원을 저금통에 넣었다. 그 전에는 의례히 700원짜리 사탕이나 과자를 사 먹었다. 한달에 3만원 남짓 모아진 돈은 국제 구호단체 굿네이버스를 통해 아프리카 차드에 사는 가마고움 가미(7) 어린이에게 전해진다고 한다. 유민양이 사탕을 포기한 건 어머니의 아프리카 얘기를 듣고서 부터라고 했다. "유미야! 니가 사탕 하나를 포기하면 아프리카 어린이 한 명이 밥 3끼를 먹을 수 있단다." 유미 양의 어머니 주영선 씨는 유미가 세 아이중 둘째라서 너무나 소유욕이 강해 기부를 시켜보게 했다고 한다. 유미가 엄마의 권유로 가미 어린이를 돕고 부터 동생에게도 양보를 많이 하고, 언젠가 아프리카에 가겠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한다. 유미 양은 어려운 아프리카 어린이의 마음을 읽으면서 세계를 보게 된 것이다. 한사람의 일생은 다양한 교육을 통해 성장하지만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것은 부모의 몫이 아닐까 싶다. <지하철 사랑의 편지 http://www.loveletters.kr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영적 성장과 신앙의 깊이를 추구해야 합니다.

적용

일상 속에서 신앙의 원리를 실천하고 이웃과 나누는 삶을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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