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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라이프

📖 본문: 마 5:16🏷 분류: 교육
슬로라이프 미하엘 엔더의 '엔더의 메모장'에 나오는 인디언 짐꾼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인디언 짐꾼들을 데리고 탐험대가 정글을 지나가는데 처음 나흘간은 차질없이 행군을 잘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5일째 되던 날 인디언들이 더이상 전진을 거부했습니다. 총으로 위협을 해도 막무가내로 꿈쩍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틀 후에야 그들은 다시 행군을 시작했습니다. 탐험대가 그들에게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너무 빨리 걸었어요. 우리는 영혼이 따라올 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슬로라이프. 인디언들은 행복이 무엇인지를, 자연과 타협하는 방법을 알고 인생을 즐기는 삶을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많은 축적을 하고도 배고파 하는 현대인들의 갈증은 끝이 없습니다. 요즘 북극이 녹아 내린다고 합니다. 한쪽에서는 유럽의 길이 열렸다고 환호하지만 한쪽에서는 현대인들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녹아내린 북극의 얼음 밑으로 빠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슬로라이프' 현대인들이 인디언들에게 배워야 할 소중한 교훈이 아닐까요. 류중현 / 사랑의 편지 발행인 <지하철 사랑의 편지 http://www.loveletters.kr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영적 성장과 신앙의 깊이를 추구해야 합니다.

적용

일상 속에서 신앙의 원리를 실천하고 이웃과 나누는 삶을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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