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힘 싱가포르를 동남아 최고의 부국으로 만든 수상은 리콴유였습니다. 그에게는 인생의 스승이자 아버지인 리친쿵 옹이 있었습니다. 자립심이 뛰어났던 아버지는 80세가 넘도록 조그만 시계 점포를 운영했습니다. 간혹 수상인 아들 리콴유에게 청탁이 들어올 때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럴때면 이 수상 아버지는 언제나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여보게나 나는 이제껏 아들에게 도움을 구하지도 않았고 용돈을 타 보지도 않았다네." 싱가포르의 힘은 바로 리친쿵의 정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리친쿵' 옹은 자기 일을 갖는 사람들을 향하여 부자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싱가포르나 리친쿵 같은 분을 부러워 하기 보다 나부터 그렇게 살아보겠다는 다짐이 있었으면 합니다. 80이 넘어도 자기 일을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류중현 / 사랑의 편지 발행인 <지하철 사랑의 편지 http://www.loveletters.kr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