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를 이해시키려면 테일러 스미스 주교가 어느 날 정원에 있는 큰 돌 하나를 다른 곳으로 옮겨놓고 그 자리를 보니 수많은 개미떼가 놀라 뿔뿔이 흩어지고 있었다. 스미스 주교는 "나는 이 개미떼를 해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는데 어떻게 이 개미들을 이해시키나? 어떻게 나의 마음을 전해 줄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그 방법은 자신이 스스로 개미가 되는 길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그 순간 스미스 주교는 부르짖었다. "그렇구나. 그래서 예수님께서 스스로 인간이 되어 하늘의 영화를 버리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 고난을 당하심으로 구원을 성취하셨구나."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