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우리 딸과 결혼할 수 없네

📖 본문: 빌 4:4-7🏷 분류: 묵상
우리 딸과 결혼할 수 없네 오래 전에 미국 기독교 역사에서 아주 위대한 신학자요, 목회자요, 또 설교자였던 ‘조나단 에드워드’가 프린스턴 신학교 학장으로 있을 당시에, 결혼 적령기 딸이 있었는데, 아주 성격이 포악하고 못되고 변덕스럽기까지 했던 참 문제가 많았던 딸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느 건장하고 신실한 청년이 목사님을 찾아와서 “목사님, 목사님 따님과 제가 결혼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하고 간청을 했습니다. 우리 집에 골치 아픈 딸을 데려가겠다는 이 총각은 도대체 하나님이 보내신 정말 감사해야될 대상이지만 이 목사님이 가만히 생각하니까 양심에 가책을 느껴 말했습니다. “여보게, 자네는 우리 딸과 결혼할 수 없네.” “목사님, 제가 목사님의 딸을 사랑하고 목사님의 딸과 결혼하고 싶어서 이렇게 찾아왔는데 목사님 허락해 주십시오.” “자네는 내가 봤을 때, 우리 딸의 남편이 될 자격이 없는 것 같네.” “아니, 목사님 제가 왜 자격이 없습니까? 저는 예수도 믿습니다. 따님을 사랑합니다.” 그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내가 말하는 것은 그것이 아니고 우리 딸의 남편이 될 사람은 예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어야 하네.” 그래서 그 청년이 그렇게 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그 목사님의 딸과 결혼해서 잘 살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면 만사가 해결됩니다. 주님의 마음을 품으십시오. 주님,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살게 하소서. 당신을 어렵게 하는 것을 주님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의 삶 속에서 끊임없이 은혜를 베푸신다. 그 은혜를 깨닫고 감사하는 신앙의 삶이 복된 삶이다.

적용

오늘 하루 속에서 받은 작은 은혜 하나를 발견하고 그것을 위해 감사하라.

은혜축복감사신앙믿음기도말씀구원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