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후유증 수능 시험이 끝나고 나면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수능 후유증’을 앓기도 하며, 수능을 끝낸 해방감에 귀한 시간을 허비하기도 합니다. 창원남중고 교목 김현철 목사는 한 신문을 통해 “수험생들이 수능 이후 꼭 해야 할 14가지”를 이렇게 제안했습니다. ?새벽기도회를 참석하라. ?성경을 일독하라. ?겨울 수련회, 선교훈련에 참여하라. ?성탄절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라. ?헌혈을 해보라. ?부모님과 목욕하라. ?가족들과 사랑 이벤트를 만들라. ?감사카드를 보내라. ?감사에 보답하는 인사를 하라. ?자격증을 취득하라. ?아르바이트를 하라. ?필독서를 독파하라. ?봉사활동을 하라. ?여행을 떠나라. 수능 후의 시간들을 보람 있고 알차게 보내어 자신을 계발하고, 신앙적으로도 더욱 성숙할 수 있는 기회를 얻도록 자녀를 지도하십시오. 주님! 주어진 시간들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여유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할 것인지 계획표를 짜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의 삶 속에서 끊임없이 은혜를 베푸신다. 그 은혜를 깨닫고 감사하는 신앙의 삶이 복된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