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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대통령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겸손한 대통령 겸손한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의 일화입니다. 어느 날 링컨은 백악관에서 구두를 닦고 있었습니다. 이때 그 옆을 지나가던 대통령의 비서는 구두를 닦고 있는 사람이 대통령임을 발견하고는 너무나 당황했습니다. “각하, 이게 무슨 일입니까?” “무슨 일이냐니?” “한 나라의 대통령님께서 직접 구두를 닦으시다니요? 그것도 미국의 대통령께서….” “이것 보게. 자기의 구두를 자기가 닦아 신는 것이 이상한가? 구두 닦는 일을 천한 일로 생각한다면 자네의 생각이 잘못된 것이야. 대통령도 하나님 앞에서는 그저 똑같이 사랑받는 자녀일 뿐이라네.” 링컨의 비서는 대답할 말을 찾지 못한 채 서있을 뿐이었습니다.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겸손할 때 사람들에게 주는 감동은 배가 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사람을 크게 쓰십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겸손한 마음에 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나 하나님 앞에서나 언제나 겸손하여 하나님께서 쓰시기에 합당한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겸손함을 잃지 않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교만한 모습이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의 사랑은 입으로만 하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지는 섬김이다. 이것이 신앙의 증거이다.

적용

주변의 필요한 사람에게 구체적인 섬김과 도움을 베풀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라.

사랑섬김나눔봉사이웃신앙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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