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숲속의 동물들이 평화로운 숲속을 만들기 위해 함께 모여 회의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하마가 말했습니다. “전쟁에서 이빨을 사용하는 것은 야만적입니다. 이빨 사용은 전체의 의견일치로 엄격히 금지되어야 합니다. 그 대신 방어용인 뿔은 조심스럽게 사용해도 되지 않을까요?” 이 말을 듣고 몇몇의 동물들은 찬성했지만 사자와 호랑이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빨이 방어용 무기이고 발톱이 공격용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토끼가 말했습니다. “저는 뿔이나 이빨, 발톱 모든 것이 공격을 위한 무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우리가 진정으로 평화를 원한다면 이 모든 것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제일의 무기는 버릴 수가 없었기에 전부 토끼의 의견에 반대를 표시했고 결국 회의는 무산되었습니다. 우리가 속한 어느 곳에서든지 형제, 자매들과 아름다운 관계가 유지되어야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로서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야합니다. 서로를 사랑하고 이해하여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십시오. 주님! 주님의 뜻대로 연합하여 선을 이루게 하소서. 엇갈린 의견으로 인해 하나가 되지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의 사랑은 입으로만 하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지는 섬김이다. 이것이 신앙의 증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