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모르는 사람 어느 마음이 착한 사람이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빈민촌을 방문했다가 그들의 딱한 사정을 보고는 한 사람을 후원해 주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매월 10만원씩을 그에게 생활비로 보조해 주었고 그 일은 오랫동안 계속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한 달은 경기가 좋지 못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워 겨우 5만원만을 준비하여 그에게 보냈습니다. 그러자 며칠 후 그 사람으로부터 한 장의 편지가 날아왔습니다. “매월 꼬박꼬박 10만원씩을 보내주셨기에 이달에도 그 10만원을 쓸 계획을 다 세워 놓았는데 예고도 없이 5만원만 달랑 보내시면 어떡합니까? 선생님 때문에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빚이라도 져야 한단 말입니까? 이번에 보내 주지 않은 돈 5만원을 속히 보내주십시오.” 은혜에 감사하기 보다는 불만을 가진 이 사람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은 아닐까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기는커녕 부족하다며 더 채워 주실 것을 떼쓰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고 회개하는 하루가 되십시오. 또한 그 은혜에 감사하십시오. 주님! 나를 향한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고 만족하게 하소서. 감사보다는 불평만 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의 삶 속에서 끊임없이 은혜를 베푸신다. 그 은혜를 깨닫고 감사하는 신앙의 삶이 복된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