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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도움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아내의 도움 어느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의 아내는 남편의 연주가 있을 때마다 피아노를 반주하기 위해 항상 함께 동행을 하였습니다. 연주가 있었던 어느 날, 그녀는 연주가 시작하기 전에 분주히 준비하다가 그만 계단에서 넘어져 팔을 삐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연주회는 예정대로 시작되었습니다. 삔 팔의 통증이 고통스러웠지만 그녀는 남편의 연주가 계속되도록 아픔을 참고 반주하였습니다. 연주는 성공적으로 끝이 났습니다. 관중의 환호 속에 무대 뒤로 오자마자 그녀는 통증으로 기절하였습니다. 한참 후 깨어난 아내를 보며 남편은 걱정 섞인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왜 미리 말하지 않았어요?” 그러자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연주를 무사히 마치도록 하려고 말하지 않았어요.” 남편은 자신의 연주를 훌륭하게 끝낼 수 있었던 것이 모두 아내의 도움이었음을 깨닫고 감격하였습니다. 현숙한 아내는 배우자를 섬기고 사랑하며 돕는 배필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이 노력으로 가정엔 행복이 찾아오며 훌륭한 남편을 세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배우자를 섬기며 사랑하십시오. 주님! 배우자를 섬기며 사랑하게 하소서. 배우자를 섬기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의 사랑은 입으로만 하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지는 섬김이다. 이것이 신앙의 증거이다.

적용

주변의 필요한 사람에게 구체적인 섬김과 도움을 베풀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라.

사랑섬김나눔봉사이웃신앙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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