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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우리의 문

📖 본문: 요 10:9🏷 분류: 예화
양의 우리의 문 배낭여행을 하던 한 젊은이가 지방을 여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한 떼의 양을 치고 있는 목자를 만났습니다. 그는 이 목자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밤이 되자, 목자는 젊은이에게 양을 보호해 주는 양의 우리를 구경시켜 주었습니다. 사면이 벽으로 둘러싸여 있었는데 오직 들어가고 나갈 수 있는 작은 구멍이 하나 있을 뿐이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젊은이는 목자에게 물었습니다. “양들이 이 속에 있으면 안전한가요?” “물론이죠.” “하지만 통로만 있을 뿐 그것을 막을 문이 없지 않습니까?” “네, 제가 바로 그 통로의 문입니다. 양들이 있는 우리 안에는 불빛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저 열려진 통로에 누워 있습니다. 내 몸을 넘어가지 않으면 한 마리의 양도 밖으로 나갈 수 없고, 내 몸을 넘어가지 않으면 어떤 이리나 늑대라도 우리 안으로 기어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야기 속의 목자와 같이 우리를 보호하시고 지켜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고 의지하면 하나님께서 친히 어려움에서 건져주시고 평안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구하십시오. 주님! 주님의 보호하심 아래 거하게 하소서. 항상 곁에서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양의 우리의 작은 구멍처럼 예수님은 유일하고도 좁은 길이시며, 그 문을 통해서만 진정한 보호와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적용

예수님을 인생의 유일한 구원의 문으로 삼고, 그를 통해서만 진정한 안식과 보호를 찾아봅시다.

예수님구원목자유일성보호진리생명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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