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사랑 먹고살기 어려운 때에 고려장이란 풍습이 있었습니다. 고려장은 나이가 많은 어머니나 아버지를 깊은 산중에 버리는 것입니다. 어느 아들이 늙은 어머니를 더 이상 봉양하지 못하고 지게에 어머니를 지고 깊은 산 속으로 들어갑니다. 지게를 지고 깊숙이 들어가는데 어머니가 계속 꽃나무 가지를 꺾어서 길에 뿌립니다. 자꾸 나뭇가지를 부러뜨리는 소리가 나자 아들이 묻습니다. "어머니 무엇 때문에 나뭇가지를 꺽어 버립니까?" "표시할려고 그런다." "돌아갈 것까지 걱정하십니까?" "아니다, 나는 가면 못 온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네가 돌아갈 때 길을 잃어버릴까봐 표시해 두는 것이다.." 아들은 하늘이 무서워 돌아왔습니다. 그 후 어머니를 잘 봉양했다고 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의 사랑은 입으로만 하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지는 섬김이다. 이것이 신앙의 증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