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지, 한심한지, 초라한지..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고백하고 많이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의식을 자신으로 향하게 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긍휼이 얼마나 놀라운지, 십자가의 그 사랑은 얼마나 기가 막힌 것인지, 나를 향한 주님의 선하신 계획과 앞으로 이루어가실 것들은 얼마나 가슴이 설레는 것인지.. 그러한 것들을 계속 믿고 고백해야 합니다. 그렇게 우리의 의식이 주님을 온전하게 향하고 그것이 습관이 될 때 우리는 점점 더 많은 변화와 열매들을 경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09.12.26 ⓒ정원 목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