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셨습니다” 할 때 수요예배를 드리러 가는데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서희야~ 00의 아버님이 돌아가셨단다. 을지병원이래” 예배가 끝나고 바로 을지병원으로 갔습니다. 대학동기이자 상주(喪主)인 친구는 지금 중학교에서 수학선생님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은 6개월 정도 암투병 하시고 돌아가셨다는군요. 입구에는 벌써 여러 명의 동기들이 와 있었습니다. 자정이 넘어서 집으로 돌아오면서...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누구나 죽음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돌아가셨습니다” 누구나 한 번은 이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러나, 자신을 향한 그 소리를 자신의 귀로 듣는 이는 이 땅에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돌아갈 곳이, 그리고 돌아갈 날이 반드시 있습니다. 누군가 저를 보고 “돌아가셨습니다”라는 말을 하며 울고 있을 때, 저는 행복한 곳, 천국에서 웃고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이가 죽은 후 갈 곳은 천국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가 갈 곳은 너무나 죄송하지만 지옥입니다. 그러기에 죽음 앞에서도 웃으며 살아갈 수 있는 이유가 예수 믿는 이에게는 있습니다. 예수 믿으세요!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을 얻습니다. 이 땅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 바로 예수님입니다. - 글쓴이: 천서희 - * 성경: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16:31)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