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자전거 도둑은 빼놓고요

📖 본문: 잠 22:3🏷 분류: 묵상
자전거 도둑은 빼놓고요 토리라고 하는 네 살 된 예쁜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아버지, 어머니, 오빠를 비롯한 모든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서 사랑을 받고, 또 모두를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오빠에게 조그마한 새 자전거를 사주었습니다. 오빠는 자전거 뒤에 토리를 태워주었습니다. 토리는 자전거 타는 것이 재미있었고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뒤뜰에 놓아둔 자전거를 그만 도둑맞았습니다. 온 집안이 이 일로 인해서 다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만 특별히 토리는 마음이 상했습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토리는 눈을 감고 손을 모으고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에게 아버지, 어머니, 오빠 주신 것을 감사하구요, 모든 것을 다 감사드려요.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축복해주세요." 그리고는 덧붙여서 이렇게 말합니다. "자전거 도둑은 빼놓고요." 이 세상에는 악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악에게 지지 말아야 합니다. 이런 명언이 있습니다. "선을 악으로 갚는 것이 악마의 행동이다. 악을 악으로 갚는 것이 보통 인간들이 하는 일이다. 악을 선으로 갚는 것이 하나님과 같은 행동이다." *성경: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12:21)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작은 것도 훔치지 않는 정직함이 성품의 기초가 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고 계신다.

적용

작은 거짓과 작은 부정직에서 벗어나라. 정직함이 축복의 시작이다.

자전거도둑정직양심윤리신뢰작은것성품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