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재미가 없는 사람들에게! 현대인들의 대표적인 질병인 비대증과 심장병 계통은 먹은 것을 신진대사하고 소모시키기 위한 운동부족과 과잉 영양 섭취가 주 원인이라는 의학계의 발표가 있다. 정신분열증 환자도 사랑을 받지 못하거나 남을 섬기고 사랑하지 못하는데서 그 원인이 있다. 남을 위해 시간과 돈을 쓰고 기도와 정력과 생애를 바치는 사람이 정신 분열증에 걸리는 일은 극히 드물다. 사람의 정신과 영혼도 사랑과 인기와 칭찬을 받으려고만 하면 정신 비대증 증상이 나타나기 마련이다. 냉수 한 그릇 미소 한번, 국수 한 그릇이라도 내 이웃을 향하여 손을 내밀 때 사랑은 생산되고 활성화되며 정신은 건강해진다. 죽고 싶을 만큼 살 재미가 없는 사람은 사랑을 해 보라. 남을 섬겨 보라, 새로운 인생이 시작될 것이다. /주서택 목사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요한일서 4:9-12)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살 재미가 없는 것은 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해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