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한 컵과 바꾼 왕국 리시마쿠스(알렉산더 대제의 해군사령 겸 호위대장)가 게태(Getae)와 전쟁을 하고 있을 때였다. 그는 갈증을 해소시킬 물만 준다면 자기의 왕국을 주겠다고 제의했다. 그러나 적들이 준 물을 다 마신 리시마쿠스는 절망적으로 부르짖었다. "일순간의 만족을 위해 큰 왕국을 잃어버린 나는 얼마나 불쌍한 인간인가!" 마찬가지로 죄로 인한 일순간의 만족을 위해 천국을 넘겨주는 사람들이 있다.(삼상15:11, 렘4:28)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