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쓸데없는 걱정

📖 본문: 시 19:1🏷 분류: 교육
쓸데없는 걱정 어느 대학 졸업식에서 축하객인 한 사람이 학생들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여러분 중에 나무를 톱으로 켜본 사람은 손을 들어보십시오" 거의 모두 손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톱밥을 켜본 사람은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톱밥은 이미 켜졌기 때문에 켤 수 없습니다, 과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지나가 버린 일로 걱정하는 것은 톱밥을 켜려는 일과 같습니다. 우리는 이따금 과거의 일로 괴로워하거나 용기를 잃곤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톱밥을 켜는 것처럼 아무런 의미 없는 일입니다. 걱정의 40%는 절대 현실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것입니다. 걱정의 22%는 사소한 고민입니다. 걱정의 4%는 우리 힘으로는 어쩔 도리가 없는 일에 대한 것입니다. 걱정의 4%는 우리가 바꿔놓을 수 있는 일에 대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걱정이라는 것은 그 100%가 쓸데없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니, 부질없는 걱정일랑 하지말고 낙천적으로 사십시오. 그렇다고 낙관적으로 살지는 마십시오. 낙천적(樂天的)인 것과 낙관적(樂觀的)인 것은 전혀 다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창조의 신비 속에서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을 만난다. 자연은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책이다.

적용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고 감사하자. 창조의 신비 앞에서 겸손한 마음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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