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곁에서 사랑하던 나의 이웃들이 말없이 하나 하나 자신의 길을 갑니다. 주님이 부르시기 전에는 내 곁에 있겠다던 나의 친구도 떠났습니다. 이제 아무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속삭이십니다. 나는 항상 네 곁에서 "너를 사랑한다."고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