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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종 개 무명 이야기

📖 본문: 시 119:105🏷 분류: 예화
잡종 개 무명 이야기 우리 동네에는 개를 키우는 집이 많습니다. 그 개 이름들을 알 수 없으므로 '무명이'라 하겠습니다. 무명이는 잘도 자랍니다. 금방 강아지였나 싶은데.. 몇달 후에 보면 제법 큰 중개가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무명이는 그렇게도 잘 자라는지..? 쑥쑥 자라는 무명이에 비하면... 사람은 너무 더디게 자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빨리 자라는 무명이가 좋기만 할까요? 어느 댁 대문에서 자라는 무명이는 사년 동안 세 번이나 바뀌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 자랐다 싶으면... 즉시 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성도가.. 더디게 더디게 자라는 것은 다 자라면 잡아먹고 마는 무명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속히 크고 싶은 유혹을 받을 때마다.. 시편 37편의 말씀을 기억합시다.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길을 잃고 헤맬 때 신앙은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된다. 말씀의 빛이 어두움을 밝힌다.

적용

인생의 갈림길에서 먼저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자. 주님이 시키는 대로 한 발씩 따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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