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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 처음처럼 다시 십자가를 지고

📖 본문: 시 119:105🏷 분류: 예화
3 월은 자주 민족으로서 온 겨레가 외세에 항거한 3.1 운동으로부터 시작합니다 . 3월엔 민족을 생각하게 되고 이와 관련하여 한국 기독교를 생각하게 됩니다 . 그럴 때마다 3.1 운동을 이끈 민족대표 33 인 가운데 16 명이 기독교대표였으며 ,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운동을 이끈 이화학당의 유관순 열사를 생각하고 전국적인 만세 봉기에 각 교회가 중심이 되었던 일들을 상기합니다 . 한국 기독교회의 특성은 선교사를 통하여 전파되었음에도 그 주류는 민족교회로서 출발한 것입니다 . 이것은 놀라운 한국 개신교회의 역사적 특성입니다 . 그래서 선교 초기부터 한국 개신교회는 교회를 세워 복음을 전하였고 , 학교를 세워 교육 계몽 운동을 하였습니다 . 그리고 그 안팎에서 독립운동과 여성운동 펼쳐 나갔습니다 . 100 년 전 한국 개신교회는 영혼 구원은 물론 문명적 대안으로서의 역사적 시대적 소명을 감당하였던 것입니다 . 이런 점을 생각할 때에 오늘 한국 기독교의 주류는 어디로 흘러가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너무나 자기들만의 게토를 형성해나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물음을 던지게 됩니다 . 모두 다 같이 십자가를 지고 처음처럼 다시 시작해 보시지요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한 영혼이 다른 이로부터 진정 듣고 싶어하는 것은 YES 입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길을 잃고 헤맬 때 신앙은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된다. 말씀의 빛이 어두움을 밝힌다.

적용

인생의 갈림길에서 먼저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자. 주님이 시키는 대로 한 발씩 따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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