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서로 맞추어 가며 사는 것

📖 본문: 마 21:22🏷 분류: 예화
흔히 사람들은 자신에게 맞는 사람을 찾습니다 . 그리고 그런 사람만 사랑의 대상으로 삼거나 친구로 삼으려 합니다 . 그러나 그것은 늘 실패로 끝이 납니다 . 왜냐하면 이 하늘 아래서 그 누구도 자기를 항상 만족시켜 줄 만한 존재는 없기 때문입니다 . 정말로 그럴까요 ? 정말 그렇습니다 . 자기 자신조차 자기를 완전히 만족시켜 줄만큼 흡족한 존재인가요 ? 자신도 자기를 완전히 만족시켜 줄 수 없을진대 어찌 남에게서 그런 것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 우리는 서로 맞추어가며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 그 과정이 영적인 성장 과정이기도 합니다 . 그리고 때로는 불협화음이 지루함을 잊게도 하고 삶에 생기를 불어넣어주기도 합니다 . 관현악 곡에서도 그렇지 않습니까 ? 그러니 때로 마음에 들지 않아 싸울 수도 있으나 그런 일로 너무 상심하지도 마십시오 . 그것도 삶의 한 부분이며 , 사랑의 다른 표현이기도 합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우울하고 힘들 때는 더 웃으십시오 . 다시 기쁨과 힘이 생길 것입니다 . < 연 > *사진 감사-서신 가족이신 이선우 화백의 작품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이자 응답의 통로다. 간절한 기도와 믿음이 기적을 낳는다.

적용

오늘 하루 하나의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정하고 중보기도하라. 응답을 믿고 기도하는 신앙을 회복하자.

기도응답중보기도신앙방향인생길잡이관계연결감정자연창조생명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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