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제게 해맞이학교 ( 노숙인 대학 ) 강의가 있었습니다 . 강의명은 “ 영성 형성 ” 이었습니다 . 저는 강의록 중에 오종환 저 “ 행복할 때 살피고 실패할 때 꿈꿔라 ” 에서 사람의 네 가지 태도를 소개하면서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 1. 거꾸로 선 컵 - 마음자세가 전혀 되어 있지 않은 사람 2. 밑바닥에 구멍이 난 컵 - 자세가 해이해져 있는 사람 3. 안이 오염되어 있는 컵 - 부정적인 마음자세를 가진 사람 4. 똑바로 선 깨끗한 컵 - 올바를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 이때에 정말 자기를 너무나 잘 이해하고 설명하는 분의 고백을 들으면서 모두들 그의 자기 성찰력에 탄성을 질렀습니다 . 그런데 한 분이 정수기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 무슨 물을 부어도 정화시킬 수 있는 정수기를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 “ 컵에 머물지 말고 , 정수기가 되자 !” 그것이 모두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했습니다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사랑은 힘이요 ,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더 큰 힘입니다 . 그리고 행동으로 나타날 때에는 기적이 됩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길을 잃고 헤맬 때 신앙은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된다. 말씀의 빛이 어두움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