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기탄잘리-하나님께 바치는 노래1

📖 본문: 시 119:105🏷 분류: 예화
당신은 나를 영원하게 하셨으니 , 그것이 당신의 기쁨입니다 . 이 연약한 배를 당신은 끊임없이 비우시고 신선한 생명으로 영원히 채우고 있습니다 . 이 가냘픈 갈대의 피리를 당신은 언덕과 골짜기 너머로 지니고 다니셨으며 , 이 피리로 영원히 새로운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 당신의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손길에 나의 작은 가슴은 즐거움에 젖어 들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소리를 외칩니다 . 그칠 줄 모르는 당신의 선물을 , 나는 이처럼 작은 두 손으로 받아 들고 있습니다 . 오랜 세월은 지나가도 당신은 여전히 채우고 있습니다 . 그러나 아직도 채울 수 있는 자리는 나에게 남아 있습니다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사랑을 이루려면 취하려 하지 말고 넉넉히 주십시오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길을 잃고 헤맬 때 신앙은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된다. 말씀의 빛이 어두움을 밝힌다.

적용

인생의 갈림길에서 먼저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자. 주님이 시키는 대로 한 발씩 따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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