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진정한 휴식과 환희의 밤을 위하여

📖 본문: 시 119:105🏷 분류: 예화
밤이 찾아오면 지구는 아름다운 별빛 아래 숨을 죽입니다. 그러나 뭇 영혼들은 번민의 밤을 맞고 불면의 시간이 시작됨은 무슨 까닭입니까? 선을 행하면서도 순전한 선을 행치 못하고 일을 하면서도 온전히 일에 자신을 바치지 못한 채 끊임없이 자신을 위한 계산을 놓치 못하기에 찾아오는 밤 하루의 끝엔 번민과 불면이 시작됩니다. 선을 행할 때엔 오직 온전히 선행을 일을 행할 때엔 오직 일에만 전념할 것이요, 이에 대한 계산은 하늘에 맡겨야 합니다. 그러한 날이 찾아드는 날 그 밤은 완전함에 이른 휴식과 지고한 환희의 밤이 될 것입니다.<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매일 칭찬할 것과 상 줄 것을 살피고 행하십시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길을 잃고 헤맬 때 신앙은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된다. 말씀의 빛이 어두움을 밝힌다.

적용

인생의 갈림길에서 먼저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자. 주님이 시키는 대로 한 발씩 따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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