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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는 이제 몸이 없습니다

📖 본문: 시 119:105🏷 분류: 예화
그리스도께서는 이제 몸이 없습니다. 당신의 몸밖에는 그분께서는 손도 발도 없습니다. 당신의 손과 발밖에는 그분께서는 당신의 눈을 통하여 이 세상을 연민의 눈으로 바라보고 계십니다. 당신의 발로 세상을 다니시며 선을 행하고 계십니다. 당신의 손으로 온 세상을 축복하고 계십니다. 당신의 손이 그분의 손이며 당신의 발이 그분의 발이며 당신의 눈이 그분의 눈이며 당신이 그분의 몸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제 몸이 없습니다. 당신의 몸밖에는 그분께서는 손도 발도 없습니다. 당신의 손과 발밖에는 그분께서는 당신의 눈을 통하여 이 세상을 연민의 눈으로 바라보고 계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제 몸이 없습니다. 당신의 몸밖에는 <아빌라의 테레사>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살아있다'는 것이 중요하지, '살아왔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에머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길을 잃고 헤맬 때 신앙은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된다. 말씀의 빛이 어두움을 밝힌다.

적용

인생의 갈림길에서 먼저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자. 주님이 시키는 대로 한 발씩 따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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