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의 슬픔은 시린 손 마디에 머물고 그 기쁨도 아직 저녘 놀에 머물러 달 빛 그치면 봄님은 오시려나 ? 그렇게 목메어 불렀는데 그렇게 애타게 소리쳤는데 님은 저 넓은 바다에 머물며 님이 가실 때까지 지켜보지 마시고 봄님이시여 ! 겨울님이 가시기를 기다리지 마시고 대지 위에 내리소서 . < 안영환 > * 산마루해맞이학교 영문학 입문 ( 최주리 교수 ) 시간에 노숙인 형제가 지어 발표한 시를 전합니다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집착이 없는 사람이 끝없는 인내심을 갖습니다 . < 간디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길을 잃고 헤맬 때 신앙은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된다. 말씀의 빛이 어두움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