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구도자

📖 본문: 시 119:105🏷 분류: 예화
꽃은 아무 일도 하지 않지만 존귀하다 . 꽃은 행동하지 않지만 큰 일로도 해낼 수 없는 향기가 있다 . 그래서 보고 싶고 가까이 가고 싶고 영원한 그리움으로 다가 선다 . <연>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우울하고 힘들 때는 더 웃으십시오 . 다시 기쁨과 힘이 생길 것입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길을 잃고 헤맬 때 신앙은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된다. 말씀의 빛이 어두움을 밝힌다.

적용

인생의 갈림길에서 먼저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자. 주님이 시키는 대로 한 발씩 따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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