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해 보이지 않으려는 노력이 남아 있는 한 평범한 사람에 지나지 않습니다 . 진정으로 탁월한 영성가나 인격자는 오직 평범할 뿐입니다 . 자기 자랑으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이며 남들에 의하여 살지 않고 오직 하나님과 양심에 따라 있는 그대로 자연스레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 마더 테레사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고 한 저널리스트 ( 데스몬드 도익 ) 가 테레사가 지냈던 로레토 수녀원을 찾아가 테레사에 대한 이야기를 조사하였는데 결론은 한 마디로 간단한 것이었습니다 . “ 너무나 평범한 사람이었다 !” - 거기에 신비와 비밀이 있습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한 사람에게 먼저 베푸십시오 . 열 사람에게서 도움이 옵니다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길을 잃고 헤맬 때 신앙은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된다. 말씀의 빛이 어두움을 밝힌다.